네이버 블로그 글, 나만 보고 싶을 때 비공개 설정하는 방법 A to Z
가끔은 블로그에 올린 글, 나만 보거나 특정 사람들만 봤으면 할 때 있잖아요? 개인적인 일기를 썼다거나, 아니면 잠시 공개를 멈추고 싶은 글이 있을 때가요. 네이버 블로그 글을 비공개로 설정하는 방법, 어렵지 않거든요! 이미 발행한 글이든, 앞으로 쓸 글이든 상황별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. 왠지 오늘 이 내용이 꼭 필요했던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어요.
아직 발행 안 한 새 글, 바로 비공개로 발행하고 싶다면?
새로운 글을 쓰고 있는데, 이건 딱 발행하자마자 나만 봐야겠다 싶을 때 있죠. 그럴 땐 글 작성을 마친 후에 '발행'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잠깐만 신경 써주시면 돼요.
- 글 작성을 완료하신 후,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'발행' 버튼을 눌러주세요.
- 새 창이 뜨면서 '공개 설정' 항목이 보일 거예요. 여기서 기본적으로 '전체 공개'로 되어 있는데, 이걸 '비공개'로 바꿔주시면 됩니다.
- 이제 다시 '발행'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끝! 아주 간단하죠? 이렇게 하면 글이 바로 비공개 상태로 발행돼서 다른 사람들은 볼 수 없게 된답니다.
💡 인사이트: 아직 발행 전인 글은 '발행' 버튼 클릭 시 나타나는 공개 설정에서 바로 '비공개'를 선택하는 게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에요. 별도의 관리 페이지로 들어갈 필요가 없거든요!
이미 발행한 글, 뒤늦게 비공개로 돌리고 싶을 때
이미 블로그에 올라간 글인데, 이런저런 이유로 갑자기 비공개로 바꿔야 할 때가 있잖아요. 당황하지 마시고, 다음 단계를 따라 해보세요.
- 먼저 비공개로 바꾸고 싶은 해당 포스팅으로 직접 이동해주세요.
- 글 제목 옆을 보시면 '통계' 버튼 보이시죠? 그 바로 옆에 점 세 개 (…) 모양의 버튼이 있을 거예요. 이걸 클릭!
- 메뉴가 나오면 '수정하기'를 눌러주세요.
- 글 수정 화면으로 넘어가면, 아까 새 글 발행할 때처럼 '공개 설정' 항목을 찾아서 '비공개'로 변경해주세요.
- 마지막으로 '발행' 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주시면, 해당 글이 비공개 상태로 전환됩니다.
🚨 주의! 글 수정 시 **'발행'** 버튼을 꼭 다시 눌러주셔야 변경 사항이 저장되고 적용돼요. 그냥 수정만 하고 닫으면 그대로 공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!
여러 개의 글을 한 번에 비공개로 바꾸고 싶다면?
가끔은 이것저것 몇 개의 글을 한꺼번에 비공개로 돌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. 그럴 땐 글 하나하나 수정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 있답니다.
- 블로그 관리 페이지로 들어가서, 글이 있는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해주세요.
- 화면 상단이나 관리 메뉴 쪽에 '글 관리 열기'라는 버튼이 보일 거예요. 이걸 클릭!
- 그러면 해당 카테고리의 글 목록이 쭉 나오는데요. 여기서 비공개로 전환하고 싶은 글들 왼쪽에 있는 네모난 박스를 클릭해서 체크 표시를 해주세요.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어요.
- 선택이 끝나면, 그 아래쪽에 있는 '설정 변경' 버튼을 눌러주세요.
- 나타나는 옵션 중에서 '공개 설정'을 클릭하면, 역시나 '비공개'로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뜰 거예요. 여기서 '비공개'를 선택하고 '확인'을 눌러주시면 끝!
✨ 핵심 정보: 여러 글을 한 번에 관리할 때는 '글 관리' 기능을 활용하는 게 시간 절약에 최고예요. 특히 오래된 글들을 정리하거나, 카테고리 전체의 공개 범위를 변경할 때 아주 유용하답니다.
비공개 설정, 왜 필요할까요?
단순히 글을 나만 보고 싶어서 비공개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, 사실 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.
- 개인 정보 보호: 일기나 가족 이야기처럼 민감한 내용이 포함된 글은 비공개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하겠죠.
- 오타나 정보 수정: 글에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오타가 발견되었을 때, 비공개로 돌려놓고 수정한 뒤 다시 공개하는 방법도 있어요.
- 임시 비공개: 당장은 공개하기 좀 그렇지만, 나중에 다시 공개하고 싶은 글이 있다면 임시로 비공개 설정을 해둘 수 있어요.
- 콘텐츠 재정비: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예전 글이 현재와 맞지 않거나, 더 나은 내용으로 업데이트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. 이때 비공개로 돌려두고 내용을 다듬는 거죠.
🤔 생각해 볼 점: 비공개 설정은 단순히 글을 숨기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.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를 관리하고, 독자들에게 더 정확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 될 수도 있답니다.
혹시 비공개 글, 다시 전체 공개로 바꾸려면?
걱정 마세요! 비공개로 해둔 글도 언제든지 다시 전체 공개나 이웃 공개 등으로 변경할 수 있어요. 방법은 이미 발행한 글을 비공개로 돌리는 과정과 거의 동일해요.
- 비공개 글 목록에서 해당 글을 찾거나, 블로그 관리 페이지의 '글 관리'로 들어가세요.
- 수정하고 싶은 글의 '수정하기'를 눌러 글 수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.
- '공개 설정'에서 원하시는 공개 범위를 선택하고 '발행' 버튼을 다시 누르면 끝!
❓ 이런 궁금증도 있을 수 있어요!
- Q1. 비공개 글도 검색 노출이 되나요?
아니요, 비공개 설정된 글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으며, 해당 글의 링크를 알고 있는 사람도 로그인을 해야만 볼 수 있거나, 본인 외에는 아예 볼 수 없어요. - Q2. 특정 이웃만 볼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나요?
네, 네이버 블로그는 '이웃 공개', '블로그 서로이웃 공개' 등 다양한 공개 옵션을 제공하고 있어요. 이 옵션을 활용하면 특정 그룹의 사람들에게만 글을 공개할 수 있답니다. - Q3. 비공개 설정하면 방문자 통계에 영향을 주나요?
네, 비공개 설정된 글은 방문자 수나 조회 수 등 통계에 집계되지 않아요. - Q4. 설정 변경하는 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
거의 즉시 적용됩니다. '발행' 버튼을 누르고 나면 바로 비공개 또는 공개 상태가 변경돼요.
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글의 공개 범위를 조정해야 할 때가 꼭 생기더라고요.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을 잘 기억해두셨다가 필요할 때 유용하게 활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.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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